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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12.02 16:23
  • 수정 2022.12.02 18:57

국민은행, 건물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우수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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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사진=뉴시스)
국민은행 (사진=뉴시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및 2050 탄소중립 달성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건물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우수기업으로 국민은행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목표관리제란 온실가스 배출량이 일정기준을 초과하는 다(多)배출 업체를 대상으로 목표협의를 통해 감축목표를 설정·이행·평가하는 제도다.

국토부는 2019년부터 건물부문 목표관리업체를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 기술 발굴·확산 및 감축 이행을 위한 노력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우수기업을 선정해 국토부 장관상을 수여하고 있다.

국민은행은 건물 에너지 운영성능 개선을 위해 영업점 및 전산센터의 운영방식을 조정하고, 신재생에너지 설비 확대, 조명설비 개선 및 업무용 차량 친환경자동차 구매 등 활동 공로가 인정됐다.

엄정희 국토부 건축정책관은 “국토부는 앞으로 목표관리업체에게 적극적 참여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우수기업을 선정함은 물론, 다양한 감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최신 감축기술을 발굴 및 우수성과를 공유하는 등 탄소 중립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경제뉴스 함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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