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한국포인트거래소, 미국 마이애미 아트페어에 특별 기술파트너로 참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포인트거래소가 미국 아트페어 ‘RUDE CARNIVAL’ 기술파트너로 참여한다. /제공=한국포인트거래소
한국포인트거래소가 미국 아트페어 ‘RUDE CARNIVAL’ 기술파트너로 참여한다. /제공=한국포인트거래소

블록체인 기반 금융 결제 솔루션 기업 한국포인트거래소는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아트페어인 '루드 카니발 : 옴니버스 팔레트’에 특별 기술파트너로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루드 카니발 : 옴니버스 팔레트'는 동시대 미술 작가를 대중에게 소개하는 아트컨시어지뉴욕(ACNY) 산하 갤러리 스탄(STAN)이 주관하는 특별 전시회로 12월 1일까지 마이매미 윈우드에서 진행된다.

'루드 카니발 : 옴니버스 팔레트'에서는 제인스 진, SAMBYPEN, 이혜영, 김정윤, 서부원, 김진우, 김아신, N5BRA, JOY, PPURI, MAWZ, YERIN, CHOCOMOO 등 개성 있는 작품세계로 업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APAC 지역 신진 작가들의 작품들이 대거 공개된다.

동시에 아트와 디지털 기술간 독특한 융합을 시도하며 컨템포러리 아트 산업의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국포인트거래소는 특별 기술 파트너로서 포인트 유동화 플랫폼인 ‘GPEX(Global Points Exchange)’를 활용해 젊은 예술가와 APAC 지역 예술 발전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Web3 기반의 팬덤 관리 전략을 제시한다. 또한 갤러리 스탄과 함께 디지털 아트 매니지먼트의 현황과 비전도 선보인다.

미국 아트페어 ‘RUDE CARNIVAL’ 이미지  /제공=한국포인트거래소
미국 아트페어 ‘RUDE CARNIVAL’ 이미지  /제공=한국포인트거래소

이 밖에도 한국포인트거래소의 파트너사인 메타버스 커머스 플랫폼 “THE-HUB”의 소개와 블록체인 기반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 솔루션 베리파이의 ‘UNLOCKING PHYGITALS (Physical to Digital)’ 기술 시연도 펼쳐진다.

김재학 한국포인트거래소  대표이사는 “국제적으로 한국의 예술산업이 크게 주목받고 있는 시기에 맞춰 전세계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자사의 사업과 기술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갤러리 스탄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예술 콘텐츠와 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e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지속가능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