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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인생은 게임이다'를 주제로 '지스타 2022' 개최

헨리 장 CEO, '지콘X IGC 컨퍼런스' 기조연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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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는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지스타 2022'에서 B2C 및 B2B 부스를 개최한다.
위메이드는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지스타 2022'에서 B2C 및 B2B 부스를 개최한다.

위메이드는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지스타 2022'에서 B2C 및 B2B 부스를 개최하고 '인생은 게임이다'를 주제로 2개의 신작 게임과 위믹스 생태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15일 위메이드에 따르면  B2C 부스에는 사용자가 위메이드와 위믹스를 체험할 수 있는 무대와 체험존이 마련된다.

트라이얼 존에서는 MADNGINE의 Night Crows와 위메이드XR의 YMIR의 전설이 처음으로 게임의 절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위믹스 플레이에 있는 블록체인 게임, DAO & NFT 플랫폼 나일, 라이프 앱 탱글드와 SNKRZ, 메타버스 플랫폼 베이글 등 위믹스 생태계의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이 무대에서는 2개의 새로운 게임의 제작자가 게임에 대해 이야기하고 통찰력을 공유할 계획이다.

B2B 부스에서 위메이드는 위믹스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많은 파트너와 비즈니스 미팅을 갖고 새로운 게임의 상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헨리 장 위메이드 CEO는 지콘X IGC 컨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연설은11월 18일에 진행되며 주제는 '새로운 패러다임: 게임 간 경제와 메타버스'이다.

11월 17일에는 셰인 김 위메이드 부사장도 같은 콘퍼런스에서 '위메이드의 플랫폼 전략'을 주제로 연설할 예정이다. 같은 날 서원일 사업개발부 부사장은 위믹스 생태계와 온보딩 게임 현황, 향후 계획에 대해 이야기한다.

헨리 장은 "지스타 2022의 메인 스폰서인 윈2022(NFT 2022의 위믹스)를 종료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2023년에도 최고의 글로벌 디지털 경제 플랫폼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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